교회안내

하늘소망교회는 장로교 전통을 따르는 교회로서,

하나님의 나라를 확장하려는 소망을 품고 설립된 교회입니다.

과거 교회들의 신앙고백의 유산들 가운데

니케아 신조와 하이델베르크 요리문답, 웨스트민스터 신앙고백과 요리문답을 우리의 신앙으로 고백하며,

특별히 오늘날 성경적 교회관이 희미해진 이때에 바른 교회를 세우기 위하여

[성경적 예배회복, 주일성수 회복, 가정예배 회복, 교리교육 회복, 개인경건 회복] 등

5대 회복 과제를 실천하고자 노력하는 교회입니다.

5대 회복운동

- 바른예배 -

교회와 가정, 그리스도인 개인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입니다.
한편으로 가장 많이 오염된 부분도 또한 예배입니다.
사단은 늘 하나님께 예배 하는 일을 왜곡하도록
교회와 그리스도인들을 부추겨왔습니다.
인간의 감정과 경험을 중시하는 예배와 자기만족적인 예배들,
성경적 원리들을 무시한 예배들과 구복적인 예배들이
그 대표적인 예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성경적 예배가 무시되고 망가질 때 개인은 물론이고
가정과 교회 공동체가 망가집니다.
오늘날 우리들이 경험하게 되는 세속화의 물결과 교회와 가정의 붕괴는
바로 하나님을 바르게 예배하지 못한 결과이기도 합니다.
만일 우리가 개인적 영성과 가정의 평안, 교회 공동체의 회복을 원한다면
가장 먼저 하나님 앞에 드려지는 예배를 회복하여야 할 것입니다.

- 주일 성수 -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에 대한 의미들이 우려할 만큼
축소되고 있습니다. 늘어나는 휴무 제도와 주일에 대한
의미의 퇴색으로 주일을 경건하고 거룩하게 지낸다는
의미를 망각해 가고 있습니다.
사람들은 주일에 진행되는 한 번의 예배를 참석하는 것으로
주일성수의 개념을 충족시키려고 합니다.
심지어는 주일성수라는 말의 의미조차 모르고
자라나는 세대가 되어 버렸습니다.
주일일의 주인은 우리가 아닌 하나님이십니다.
주일을 주님께 예배하며 경건하게 지내는 것 외에
다른 유흥과 오락으로 일관하거나
하나님의 의중에 따르지 않고 지내는 것은
그 의미를 망각하고 파괴하는 것과 다름 아닙니다.
주일을 거룩하게 지내는 것은 그 의미처럼 수호하는 차원으로
지켜야 할 개혁교회의 주요한 표지입니다.

- 가정 예배 -

가정이 지켜지고 회복되어지는 것은
일반적인 상담이나 대화를 통해서 되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가정이 스스로 경건을 추구하고 자녀들을
성경적 원리로 양육하려고 할 때 가정이 보존되고
회복되어지는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가정의 붕괴를 염려하려고, 실제적으로도
가정의 파괴는 놀랄 만한 속도로 증가하고 있는데
그 대책은 거의 전무한 상태입니다.
대화와 화합을 말하고 구성원들의 애정 어린 협동을 권면하지만
파괴된 가정과 회복 불능의 가정은 점점 늘어납니다.
이런 가정의 회복 불능 상태는 가정의 경건이 회복되고
하나님과의 대화가 회복 되어야만 치유가 가능한 것입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나님과 가정 사이의 대화를 회복할 수 있습니까?
그 유일한 방법은 가정 전체가 하나님께 예배하는 것밖에 없습니다.

- 교리 교육 -

교리는 교회와 가정 공동체를 유지해주는 골격과도 같습니다.
하지만 오늘날에는 너무 쉽게, 너무 자주 무시되고
관심의 대상에서 제외되어 왔습니다.
그 결과 교회와 가정 공동체는 연약한 지반 위에 지은 집과 같이
항상 위험에 노출되어 있으며, 권위를 잃고 구성원들이
제각각의 목소리를 내도록 하여 방종과 교만의 현실에 직면하게 되었습니다.
건전한 교리는 모든 개인과 공동체의 정체성을 확인해 주는 한편
하나님의 권위를 인정하게 해주며
하나님으로부터 유발되는 모든 권위들에 자발적으로 복종하도록 해줍니다.
교리는 교회를 교회답게, 가정을 가정답게,
그리고 각 개인을 개인답게 자리매김할 수 있는 가장 유익한 방편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개혁교회는 항상 바른 교회를 교육하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 개인 경건 -

개인의 경건은 개인에게만 영향을 끼치지 않습니다
개인은 가정과 교회 공동체의 핵이라고 할 수 있기 때문에
개인의 영적 상태는 곧 가정과 교회의
영적 상태와 동일하다고 볼 수 있습니다.
가정이 중요하고 교회 공동체가 중요하지만
개인이 훼손되면서까지 공동체가 세워질 수는 없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공동체와 개인은 항상 상호적인 노력을 기울여야 합니다.
공동체에서는 개인을 위한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아야 하며,
각 개인은 공동체를 위하여 스스로를
희생할 수 있는 자세가 필요한 것입니다.
많은 사람들이 영성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그것을 하나의 주요한 주제로 생각하기는 하지만
진정한 의미에서의 영성이나 경건의 의미는 알지 못하고 있습니다.
개인경건의 회복은 하나님과 이웃들과 피조물들과의 종합적인 회복이기에
더욱 중요하게 인식해야만 합니다.

예배 및 집회안내

 주일 예배

 오전 11시  본당
 주일 찬양 예배  오후 3시  본당
 수요 가족 예배  수요일 오후7시  본당
 아침 기도회  오전 6시(월-금)  본당

 

 어린이들의

 신나는 공동체

 주일 오전 9시

 본당

 청소년들의

 꿈꾸는 공동체

 주일 오전 8시 40분

 본당

 젊은이들의

 행복한 공동체

 주일 오후 4시 30분

 본당